군산먹거리지원센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공급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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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등록일
- 26-03-3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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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전북자치도에서 공모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1인당 48만원(보조 80%, 자부담 20%) 상당의 친환경농산물과 유기가공품을 제공한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 전북도 사업에서 국비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수혜 인원 확대와 사업의 안정적 지속성이 확보됐다.
이번 선정은 지난 4일 실시된 외부 전문가 6명의 현장·발표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센터는 시설‧장비의 적정성과 사업 이해도는 물론 2020년부터 6년간 계속해서 임산부에게 친환경 꾸러미를 공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오는 5월부터 군산시,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등 9개 시군 1,600여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4월 17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북에코푸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창한 센터장은 “7년째 이어온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역 농가와 상생하며 각 가정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엄격한 품질 원칙을 고수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전민일보)
[전민일보] 군산- 김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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