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경암동·박물관 로컬푸드 구매액 23%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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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6-05-1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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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2026년 농축산물 할인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올해 국비 지원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국산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군산 시민은 구매액의 23%를 주차별 최대 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을 원하는 소비자는 오는 16일까지 군산로컬푸드직매장(박물관)과 군산로컬푸드복합센터(경암동)에서 간단한 무료 회원 가입 후
주차별 할인 품목 구매 시 적용된다.
주차별 할인 품목은
△2월 4일까지(1주차) 통배추·통무·배·포도(샤인머스캣)·감귤류·소·돼지·닭·달걀
△5일~11일(2주차) 통배추·통무·배·포도(샤인머스캣)·감귤류·돼지·닭·달걀·알밤·깐밤·건대추·세척대추
△12일~16일(3주차) 통배추·통무·배·포도(샤인머스캣)·감귤류·돼지·닭·달걀·시금치·알밤·깐밤·건대추·세척대추이며,
축산물 중 냉동육·다짐육·절단육은 제외된다.
이창한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은 "올해도 사업에 선정돼 시민들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잇는 상생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아시아투데이
박윤근 기자bule27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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